내 감정을 주최 못하겠어..
분노를 토해내듯 남편을 몰아부치고 나면..
이건 본래의 내가 아닌데...
내가 왜 이러지?
내 감정을 주체 못하겠어
거울을 통해 들여다본 내 모습이
너무 처참해서..
내가 아닌거 같아..
도와줘... 누가 나를 좀 ...
내가 나를 잃어가고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