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국
속살거리는 소소한 시!
by
도니 소소당
Oct 24. 2025
보국
나라가 가난하니 내가 도와준다
과속으로 신호위반으로
오늘도 한 건 걸렸다
다시 나라를 도울 좋은 기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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