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벽

속살거리는 솟한 시!

by 도니 소소당

개벽



천둥번개가 아무리 세상을 제압해도

상상도 못할 천재지변이 터져도


네 마음의 개벽이 없는 한

세상은 언제나 같은 모습, 같은 삶


인생은 한갓 헛된 꿈이려니

그대, 미몽에서 언제 깨어나려는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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