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살거리는 솟한 시!
개벽
천둥번개가 아무리 세상을 제압해도
상상도 못할 천재지변이 터져도
네 마음의 개벽이 없는 한
세상은 언제나 같은 모습, 같은 삶
인생은 한갓 헛된 꿈이려니
그대, 미몽에서 언제 깨어나려는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