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살거리는 소소한 시!
향기로운 삶
기대가 크면 실망도 크다는 말
걸었던 기대가 무너지는 소리 자못 크다
기대하고 실망하고 상처입고 아프고
제발 이런 것 적었으면 좋겠다
누구에게나 피치못할 사정은 있는 법
그렇다고 해서 신뢰를 헌신처럼 저버리면 안된다
그건 자신을 망치고 무너트리는 일
약속은 하늘이 무너져도 반드시 지켜야 한다
그런 마음으로 삶을 살아 왔다
그런 인생이 아름답고 향기로운 삶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