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한 것들

속살거리는 소소한 시!

by 도니 소소당

착한 것들



길에서 만난 개 한 마리


빤히 쳐다보는 눈길이 선하다


나를 해칠 생각 추호도 없는


그 맑고 착한 큰 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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