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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복이
Oct 15. 2023
다섯 살 지율이가 기분좋은 때를
알아차리는 것은.
도레미파솔 음의 영역중에서
솔 음역대로
가늘고 높은 두성으로
콧노래를 부를 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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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복이
해바라기센터에서 상담사로 일을 하였고 지금은 정년퇴직 했습니다. 내가 사랑하는 문장은, 나는 아무것도 바라지 않는다. 나는 아무것도 두려워 하지 않는다. 나는 자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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