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쓴다는 것

저녁에 쓰고 싶었는데. 2월15일

by 진심발자욱

매일 쓰다는게 마음 같지가 않다.

무슨 내용을 담든 꾸준히 한다는 건 참 힘든 일이고 그래서 꾸준히가 중요하다고들 하나보다.


어제 난 뭐가 감사했을까?


*내가 운전을 할 수 있다는 거에 새삼 감사하다

어디든 가고 싶은 곳으로 쉽게 움직일 수 있다는 거에 감사할 따름이다.


*아직 어딘가에 지원 할 수 있는 열정이 있음에 감사하다.

하지만 나의 열정과 달리 세상은 나이라는 잣대로 옭아매는 것이 속상할 따름이다.


*운동을 할 수 있는 여건에 감사하다.

가까운 곳에서 운동 할 수 잇는 나의 상황이 무척 감사하다. 날이 너무 추우니 나가는 것이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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