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16일
내게는 낮춤이 아니라 존중으로 겸손을 보여주는 지인이 있다. 그분을 알고 그 분과 함께 할 수 있음에 감사한 하루였다.
나이와 상관없이 상대를 있는 그대로 바라봐주는 그 분에게서 겸손을 배우고 감사를 배운다.
내게도 낮춤이 아니라 존중이라는 겸손이 늘 함께 한다면 정말 감사하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