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17일
아들 방학이라고 고향에 왔더니만 전에 없던 멋진 풍광을 자랑하는 명소가 생겼다.
우와. 내가 살던 고향에 이런 멋진 곳이 있었구나!
아무때나 가고 싶은 곳에 갈 수 있고 새로운 장소에 감탄할 수 있는 건강한 몸을 가진 것에 새삼 감사를 하게 된다.
가진 것에 감사할 수 있는 나에게 감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