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일기로 하루를 열다
뜨거웠던 여름을 보내고 벌써 가을이 무르익어 갑니다.
아주 보통의 평범한 하루를 꿈꾸지만 우리의 삶을 변화무쌍하기만 합니다.
치열한 경쟁 사회 속에서 숨이 차오르는 벅찬 마음을 누르기 어려운 상황도 있습니다.
<빅맘의 북테라피> 안에서 만나 10명의 작가들의 삶 속에서 도전하고 발견한
하루 첫 생각의 메시지가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책 출간 기념 예약판매를 10월 23(목)부터 실시합니다
독서모임을 통해서 책 속의 한 문장을 찾아서 적용하였습니다.
매일 감사일기를 쓰면서 무기력했던 일상에 긍정의 에너지가 채워지게 되었습니다.

하루를 마치는 감사일기
1. 공저 인터넷 서점 예약판매가 된다고 코치님의 글이 단톡방에 올라왔습니다. 11월 초로 알고 있었는데 빠르게 진행되는 출판소식에 놀랐습니다. 종이책이 출판되기까지 출판사 관계자들과 작가들의 노력, 땀, 그리고 후원해 준 가족과 친구들에게 감사합니다.
2. 거장 헤밍웨이가 200번 퇴고를 했다는 말이 실감이 납니다. 글을 다듬을수록 새로운 글이 되어가는 것을 경험하는 기회였습니다. 초보 수필가로 나만의 이름을 갖게 되어 감사합니다. 공저작가님들과 코치님의 조력이 서로에게 큰 힘이 되었습니다.
3. 공저홍보 카드뉴스를 만들겠다고 자원하여 퇴근하고 집에 오자마자 컴퓨터를 켰습니다. 상황을 아직 모르는 남편은 배가 고프다고 빨리 먹기 원했습니다. 바쁘지만 먼저 식사를 챙겨주는 것이 맞다고 판단하였습니다. 급한 일을 먼저 처리하니 캔바로 책 홍보 이미지 만들기에 집중하게 되어 감사합니다.
평범한 4050 세대의 10명의 작가들의 삶 속에서 발견한 하루 감사일기를 통해
조금은 힘든 터널을 지나고 있는 분들에게 따스한 위로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사랑하는 가족과의 이별
♦ 자녀와의 갈등
♦ 몸의 질병으로 인한 고통
♦ 경제적 어려움의 위기
♦ 직장에서의 겪는 어려움
♦ 육아로 인한 경력 단절의 두려움
과정을 지나오면서 많은 것들을 배우는 시간이었습니다.
이제는 책으로 만날 것을 기대합니다.
한여름의 열기와 같은 열정으로 『삶을 바꾸는 하루 첫 생각』 귀한 작품에 공저로 함께 참여해 주신 작가님들에게도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을
독자들에게도 마음 한 구석에 표현하지 못한 응어리진 것들이 책을 읽으면서 위로받는 시간이 되길 소원합니다.
삶을 바꾸는 하루 첫 생각 : 네이버 도서
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74979335

블로그 책 출간 이벤트도 있습니다.
https://blog.naver.com/haha7days-3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