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Man of Whisky

오미자탕(五味子湯)의 아마로화

개인연구 (2), 그 사진들

by 에디터 K

오미자의 존재감을 올리고 싶어서 많이 넣었다.

약재를 달이는 데에는 40% 도수의 안동소주 일품을 사용했다.

탕전(?)을 완료한 모습. 술이 붉다 못해 검다.

달인 술을 병에 담은 모습



얼음에 부으니 붉은색이 보인다

희석시켜 밸런스를 맞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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