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연구 (2), 그 사진들
오미자의 존재감을 올리고 싶어서 많이 넣었다.
약재를 달이는 데에는 40% 도수의 안동소주 일품을 사용했다.
탕전(?)을 완료한 모습. 술이 붉다 못해 검다.
달인 술을 병에 담은 모습
얼음에 부으니 붉은색이 보인다
희석시켜 밸런스를 맞춘 모습
에디터 K의 "한 방울의 탐험. 위스키 증류소와 나만의 술 이야기"중에서
https://brunch.co.kr/publish/book/10129
‘한 방울의 탐험’ 작가인 한의사, 에디터 K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