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8일
우리나라는 1985년부터 공식적으로 기념하기 시작해 2018년 3월 8일이 법정기념일로 공식 지정된 '여성의 날'
시작은 1908년 3월 8일 미국의 여성 노동자들이 열악한 작업장에서의 화재로 숨진 여성들을 기리며 궐기한 것이라고 한다.
시위에서 '우리에게 빵과 장미를 달라'라고 외쳤는데, 여기서 빵은 남성과 비교해 저임금에 시달리던 여성들의 생존권을, 장미는 참정권을 뜻하는 것이었다고.
2022년에 나는 투표할 수 있지만 정치적으로 우리 이야기를 덜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 같다. 여전히 외쳐야 하는 이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