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마이크로스쿨의 제한적 요소 극복하기.

by 이승우

한국의 현실에서 마이크로스쿨 도입에는 다음과 같은 한계가 있습니다: 그렇지만 현실적인 극복 방법들이 존재합니다. 이미 경험들도 있구요. 더 열앋한 화경에서도 홈스쿨링 대안학교 등을 경험해왔고 더 나은 기술적인 환경들이 존재하고 있어 더 이상은 무리라 이야기할 수 없습니다.


1. 법적 제약: 현재 한국에서 마이크로스쿨을 정규 학교로 운영하는 것은 법적으로 어려운 상황입니다

여전히 법적 제약은 존재하나 이미 오랜 기간 법의 테두리밖에서 아이들은 잘 성장해오고 있습니다. 제이루중요한 곳이 학력인증의 문제일텐데 이것은 다음과ㅜ같은 선택이 있을 수 있습니다.

2. 학력 인정 문제: 마이크로스쿨 졸업생들의 학력 인정 문제가 해결되어야 합니다.

이게 가장 중요한 문제일텐데 기존에는 검장고시등을 이용해서 학력인증 문제를 해결해왔으나 지금은 방송통신학교등도 잘 발달하고 있고 무엇보다 미국이나 영국등의 학력을 글로벌하게 인증해주는 온라인스쿨들이 다양한 층위의 커리큘럼들을 제공히고 있어 한국에서 영어학원 보낼정도의 비용이면 정규학력을 인정받을 수도 있고 몰입영어환경을 만들어 줄 수도 있는 상황이 되버렸기 때문에 아무런 장애가 되지를 않습니다.

3. 재정적 지속가능성: 소규모 운영에 따른 재정적 부담을 해결해야 합니다.

대략 30여년 전부터 시작한 공동육아협동조합 의 모델은 훌륭한 대안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영국 에서의 마이크로스쿨의 시작도 그러했듯이 미래교육에 관심이 있는 부모들이 함께 모여 공간구축에 따른 비용과 운영에 따른 부담을 함께 지면서 운영하는 협동조합모델은 유력한 대안이 될 것입니다.


4. 교육의 질 관리: 다양한 마이크로스쿨의 교육 품질을 일관되게 유지하고 관리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미래교육과 관렴한 컨텐츠나 방법론 등은지속적으로 발전하며 공유되고 있어서 장애가 없습니다. 디지탈문명에 기반한 다양한 교육기술과 학습자의 자율성과 능동성을 결합하면 배움 자체에는 어떤 장애물도 없다고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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