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지원 시스템을 만들려구요

청소년/청년/경력단절여성/은퇴시니어

by 이승우

새로운 인연을 찾고있습니다.


항상 어떤 아이디어가 떠오르거나 관련한 관계들을 만들때 기존의 인연보다는 페이스북에 의존을 많이 하는편이라 때론 사람들이 뭐라그러기도 하지만 웬지 저는 이런 방식이 편안해서 또 사고를 칩니다.

아래의 일들은 제가 직접 할일은 아니고 마중물 역할만 합니다. 여러분들이 참여를 해보시겠다고 하니 저는 마중물역할만 하려구요.


음식점(간단한 메뉴)창업 아이템을 생각해보고 있습니다.

탈북청소년 학교밖청소년 중도입국청소년

그리고 청년들과 함께 만나다보면 교육문제도 심각하지만 그보다 더 본질적인 것은 먹고살거리를 어떻게 만들어내느냐가 문제입니다.

사회적역량도 부족한 면이 있지만 그보다는 관계자원이 절대적으로 부족하기 때문에 선뜻 무언가를 하기가 두려운 것이죠. 그래서 함께하는 창업모델을 생각해보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음식관련한 아이템이 되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어요

경력단절여성 또는 은퇴한 시니어들과 짝을 이루어 해볼 수도 있겠지요.


음식관련 프랜차이즈업을 하시는 분이나

이런데 관심있는 쉐프분등

관계자들을 만나보고 싶습니다.


그냥 하나의 음식점이 아니라

프랜차이즈의 꼴을 갖출 수있어야해서요.

창업이라고 달랑 해놓고 그다음에 함께해주는것이 없으면

참 곤란해지겠지요.


비영리법인 NPO가 참여하는

음식프랜차이즈.

사회공헌의 본질은 유지하되

영리적으로도 손색없는 그런 프랜차이즈를 해보는데

함께하거나 도와주실분들을 모십니다.


부지런히 뛰어다니면서 오만가지 잡일을 할 사람은 준비가 되어있으니

알맹이를 꽉꽉 채워줄 분들과의 새로운 인연을 기다립니다.


음식 뿐이겠어요?

문화예술영역에서도 이런저런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교육분야에서는 이제 막 출발을 했구요.

결국 기존의 것들로부터 혁신을 추구하는

새로운 모델들이 많이 많이 필요히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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