뼈때리는 글로 가득한 책
책 판촉을 위해 쓰는 글은 아니다만, 정말 추천할 수 밖에 없는 책이다.
"이 책을 쓰는 동안 나는 4,000권의 책을 읽었고, 200명의 사람을 만났다"는건 단순히 마케팅 슬로건이 아니다. 책 내용을 살피면 빼곡하게 여러가지 사례를 통해, 촌철살인 뼈 때리는 글로 가득해서 반성하고 나를 돌아보는 시간을 갖을 수 있다.
네이버 삼성전자 KT 등 여러 회사 개발자, 여기어때 요기요 스푼 카카오페이지 등 여러 회사 기술이사 임원 활동, 그리고 현재는 소소한 1인 운영 서비스 오너. 두 아이의 아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