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인지메이커스 후기
1. 서류 [ 경험분석부터 직무 키워드 매칭 ]
가장 먼저 진행했던것은 1주차에 직무 설정부터 경험에 대한 분석이었습니다 혼자서 자소서를 작성했을 때 열심히 했습니다라는 결과에만 집착을 했지만 체인지메이커스(ChangeMakers)에서는 당시 제가 마주했던 문제 상황 및 제가 내렸던 결정 그리고 결과를 얻었던 수치적인 성과까지 쪼개어 분석하고 방향성을 잡아줬습니다
1) 흩어져 있던 아르바이트 부터 팀 프로젝트 공모전 경험에 대한 부분까지 직무 역량별로 재 분류하는것을 말씀해주셨습니다
2) 내가 가고 싶은 기업이 현재 어떤 고민을 하고 있는지 분석해야 한다고 말하셨고 실제 경험중 어떤 경험이 그 고민을 해결해줄 수 있는지 연결지었습니다
2. 자소서 [ 인사담당자 설득방법 ]
초안을 작성할때 처음으로는 AI를 활용하지 않고 논리적인 뼈대를 잡는 강의부터 들었습니다 체인지메이커스 디렉터님들은 문장의 수식어를 화려하게 만들기 보다는 누구나 읽어도 한눈에 들어오는 자소서가 되어야 한다고 했습니다
1) 수많은 경험 중 가장 임팩트 있었던 에피소드를 문항 의도에 맞춰서 배치하는 방법도 있었습니다
2) 단순히 수정하세요 가 아닌 이 문장은 기업의 인재상 중 도전 키워드와 맞지 않으니 이런 관점으로 바꿔 보자라는 피드백도 도움이 됐습니다
3. 면접 [ 답변의 논리 및 실전의 중요성 ]
서류 합격 이후 진행되는 면접의 경우는 결국 서류에서 얼라인 되어서 면접까지 이뤄지기 때문에 서류를 스스로 작성해보는 시간을 갖는 이유를 다시한번 깨닫게 됐고 면접은 모의면접과 다대 면접을 통해서 현장 상황과 실전 압박 면접으로 진행됐습니다 물론 디렉터님께서 현실적으로 피드백 해주신 내용중 결국 모의면접 시스템으로는 완벽한 면접이 될 수 없기에 면접을 실제로 경험하면서 그안에서 느끼고 경험한 면접질문지까지 본인의 것으로 만들어서 더욱 완벽한 면접준비를 하는것이라고 피드백 주셔서 이게 찐이구나 하고 느꼈습니다
4. 커뮤니티 [ 멘탈케어 및 동기들 ]
체인지메이커스 취업컨설팅은 특별한점이 있는데 일회성 컨설팅으로 끝나지 않는점입니다 매달 기수별로 진행되며, 부족한 경우에는 다음 기수에 또 참여하여 진행하는 방식입니다 취업 준비라는 긴 터널 속에서 비슷한 고민을 하는 동료들과 함께 정보도 공유하고 서로를 응원하는 커뮤니티 프로그램이라서 더욱 도움이 많이 됐던 것 같습니다
결국 체인지메이커스 취업컨설팅은 합격하는 법을 넘어서 제가 가진 가치를 증명하는 법을 알려준 곳입니다 막막한 서류 전형부터 떨리는 최종 면접까지 누군가 옆에서 함께 걷고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결과는 분명 달라질 수 있을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지금까지 체인지메이커스 취업컨설팅 후기를 작성한 수강생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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