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의 진혼곡
제3부 결핍의 꽃 04
by
정숙
Mar 5. 2025
길의 진혼곡
Requiem of the Road
밟히고 베이어도 다시 일어서는
생이 있어
그래도 한 번 살아볼 만한 세상이기에
오늘도 길은 푸르게 빛이 난다.
Even if trampled and cut there is life to rise again
Still, it's a world worth living in
Today, the road shines blue.
ㅡ 꽃 피고 나비 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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