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카시 시즌2. *내 삶의 계절풍 18
물폭탄으로 세상 봉기를 일으킨 장마 끝에
쨍, 햇빛 뜨던 날
칠공주 납시오~ 짝짝짝!!
담장 밑 숨 죽였던 채송화 활짝 웃고 있었네
나도 따라 웃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