ㅡ정숙 시인의 정한(情恨)의 서정화 그 틈새 좁히기 (11)
에필로그 // 어느 날 평론가 임창섭 교수님의 시, 평론이 제 브런치 스토리 바로 아랫단에 올라왔어요. 깜짝 놀라서 자세히 보니 제 작품이었어요. 특집으로 발표했던 월간 문집 이었어요. 브런치 연제의 작품 10편이 기도 해서 수고해 주신 엄창섭 교수님의 시평을 에필로그에 활용하려고 합니다. 아울러 다음 작품 준비를 위해 정성을 다하겠습니다. 그간 구독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ㅡ 문학평론 * 월간 모던포엠 https://cafe.daum.net/jenhyengchel
엄창섭 / 카톨릭 관동대 명예교수. 본지 주간
수즈달 푸쉬킨 공원 도스토예프스키/죄와 벌의 배경지 광장 수즈달 주민
러시아 문학기행 단원들 / 모스크바 고리끼 문학대학 / 한러수교 20주년 기념 /이문열작가와 문학 세미나
알마티 국립대 / 포럼
이르쿠츠크 관광 / 깔끔쟁이 버스 기사의 자랑 한 마디 !! (한국의 중고차 버스 경기지방 경찰청 통근차)
의사인 체호프 그의 생가가 있는 영지 / 벗꽃동산 (배경지)
체호프 침실 /의사인 그는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 진료하며 글을 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