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경회루의4월
#시문회모임끝난후
#4월에만만날수있는풍경
#능수벚나무
#처진개벚나무
#수양버들
2022년4월8일
4월 초면 몸살을 앓는다.
경복궁 경회루가 가장 아름다운 순간이 펼쳐져 있기 때문이다.
직장인에게는 일주일 정도, 그 짧은 순간을 맞추기가 쉽지는 않다.
놓치고 나면 또 일 년을 기다려야 한다.
작년 봄의 고운 순간을 늦게나마 올려본다.
경복궁 경회루
서울 종로구 세종로 1-1
박주영의 사진 여행
2022년 4월 8일
<돋아라, 싹> 출간작가
디카시를 쓰고, 취미로 사진을 찍습니다. 2020년 《뉴스N제주》 신춘문예 디카시 당선 디카시집 『돋아라, 싹』 동인지 『절반의 외침』 외 다수 제1회 한국디카시학작품상 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