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눈을 떠서 생일을 축하해줄 사람이 있다는 것은
행복한 일입니다.
세상에 태어나서 살아가는 100년 인생
흑암에서 왔다가 가는 삶이지만
빛 속에서 살며 아름다웠다고 말할 수 있는
그런 삶을 살기 위해 노력해야지요.
자신의 할 일에 최선을 다하고
누군가에게 베풀 수 있는 여유와
아름다운 마음을 나누어 줄 수 있는 삶을 살리라
다짐합니다.
오늘 그대의 마음에는 무엇이 들어있나요?
저 푸르른 가을 하늘을 바라보며
행복의 그림을 그려보세요.
참 아름다운 내면의 세상이 그려질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