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태주 5시집 차례
꽃마리
그냥 꽃
우리나라 꽃
비 오는 날에
어떤 시인
새들의 집
벌써 여름인가요
개구리 반상회
질경이
밀밭 사이로
조물주 마음
반만년 역사 위에
지렁이
그리운 고향
궤짝 카페
꽃이 지다
장승포에 닻을 내리다
산딸나무 아래에서
순천역
민들레 홀씨
잠 못 드는 밤에
문득
고구마 혹은 온기
파도
호박꽃
옥수수
기다림
고마운 비
고향
비 오는 풍경·2
커피 내리는 남자
강남 건강검진센터
결혼
꽃 진 자리에 꽃이 핀다
잊고 산 것들
바이러스 & 코로나19/우한
출근길
개심사
여름날
섬
물왕리에 가면
장마, 그리고 빗길
바람의 언덕
바람의 언덕·2
깃발
섬마을 이야기
한겨울 어머니의 바다
고래
밤꽃
사제상師弟像
풀꽃문학관에서
가을
가을, 우체국 풍경
가을 연시戀詩
실야라인siljaline
고구마
감나무
어머니 나라
가을, 그 긴 밤에
살다 보면
행복
혼자 가는 먼 길
노을
우크라이나. 아픈 전쟁이여
아! 쇼트트랙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