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원고 기억교실
by
시인 권태주 우리문학 발행인
Dec 12. 2023
아래로
안산 416 만주시민교육원에 다녀왔습니다. 2014년 4월 16일 세월호 참사를 우리는 똑똑히 기억하고 있습니다.
그 아이들을 기억하고 안전과 추모의 마음을 다지고자 학생교육에 활용하고 있습니다. 가슴이 먹먹해지는 것을 느낍니다.
keyword
기억교실
단원고
세월호
매거진의 이전글
용인 특수교사 유죄판결을 보고
한반도문학 신춘문예 &신인상 시상식 및 출판기념회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