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외된 독서!

착각에 빠진 동화 128

by 동화작가 김동석

소외된 독서!


독서

소외되고 있다.

글 쓰는 자의 슬픈 현실이다.

의무적 읽기

읽기의 부재

글은 대중을 떠났다.

대중이

글을 떠났다고 말하는 게 맞겠다.

영화

드라마

뮤지컬

연극

웹툰

만화

단순화될수록 읽힌다

보고 또 본다.

독서 상실은

글 쓰는 작가의 잘못이다.

슬픈 현실을 받아들이자!

대중을 탓하지 말자.

글은

미래의 길잡이고 수호신이다.

글이

대중의 관심과 사랑을 받도록 노력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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