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을 자르는 아이!

착각에 빠진 동화 187

by 동화작가 김동석

시간을 자르는 아이!

그림 나오미 G

시간을 자르는 아이!

어른이 되고 싶었다


처음에는

낮과 밤을 잘랐다


나중에는

하루를 조각조각 잘랐다


하루는 짧았다

스물네 시간이 아니었다


소녀의 꿈!

엄마가 되고 싶었다






#시간 #어른 #낮과 밤 #소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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