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각에 빠진 동화 247
설렘
나와 너
가치의 기준이 다르지 않다고 생각했다
왜 그렇게 생각했을까!
달라도 너무 다른데 말이야
마음은 소년! 어린이와 어른을 위해 아름다운 동화를 쓰겠습니다. eeavision@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