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각에 빠진 동화 276
목마름!
봄비를 기다린다
살아야 할 생명이라
심장을 부여잡고 기다린다
낮에는 햇살을 움켜쥐고
밤에는 달님에게 기대고
자연의 이치에 순응하며
기다려야 한다
꽃망울을 터트려줄 봄비를 기다린다
마음은 소년! 어린이와 어른을 위해 아름다운 동화를 쓰겠습니다. eeavision@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