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아이도 영재가 될 수 있다!-4
창의적 아이 004 쉬운 것부터 시작하자!
by
동화작가 김동석
Oct 14. 2023
4. 쉬운 것부터 시작하자!
디지털시대!
아날로그시대의 교육과 디지털시대의 교육은 다르다.
책을 읽는 것보다
핸드폰과 컴퓨터에 익숙한 디지털시대 어린이들에게 교육이란 겪어보지 않은 세상으로 들어가는 첫 단계이다.
아날로그시대는 입체적이고 공감각적인 것들을 주변에서 많이 볼 수 있었다.
그런데
디지털시대는 평면적이다.
어린이들은
화면을 통해 평면적인 것에 길들여지고 있다.
이런
사회의 변화를 교육자들은 인지해야 한다.
또한
교육의 질적 변화가 필요하다.
생각의 폭을 넓혀주는 자료-30/자료 저작권 김동석
이 자료는
부분과 전체의 관계를 이해하고 연결고리를 찾는 자료이다.
달리기는 시작과 끝이 다른 모습이다.
긴 여정을 통해 인내와 고통을 이겨내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
시작도 하기 전에 포기하는 어린이도 있고 달리다 중간에 포기하는 어린이도 있다.
자신의 경험을 통해 그 순간을 이미지로 표현하거나 글로 쓰는 습관을 들이는 자료이다.
생각의 폭을 넓혀주는 자료-31/자료 저작권 김동석
이 자료는 단순하다.
글을 읽고 똑같이 쓰는 것은 올바른 글자 연습이다.
하지만
가족이라는 전체를 생각하고 사고하는 연습을 통해 자아를 발견해 가는 자료이다.
저학년들에게 올바른 글씨 쓰기도 중요하다.
생각의 폭을 넓혀주는 자료-32/자료 저작권 김동석
다양한 이미지를 한 장씩 보여주며 순간순간 떠오르는 것들을 글과 그림으로 표현하는 자료이다.
영화가 한 컷 한 컷 모여 감동을 선물하듯 이 자료도 이전과 다음 장면을 연상하며 글과 그림으로 표현하는 자료이다.
어린이의 전공과 적성을 찾아내는 자료이기도 하다.
생각의 폭을 넓혀주는 자료-33/자료 저작권 김동석
이 자료는 어린이들의 인성교육자료이다.
네모 안에 글자를 정확히 쓰는 습관을 통해 절재와 통제의 의미를 깨닫게 하는 자료이다.
또한 다양한 글자게임을 만들 수 있는 하나의 틀이기도 하다.
또한 어린이들이 보고 듣고 느끼고 생각하는 것들을 뇌 속에서 꺼내는 연습을 하는 자료이다.
생각의 폭을 넓혀주는 자료-34/자료 저작권 김동석
한글은 훌륭한 문자다.
다양한 게임도 할 수 있고 또한 창의적인 게임 하기도 좋다.
자음과 모음이 모여 글자가 된다는 것을 어린이들에게 쉽게 이해하고 습득하게 만든 자료이다.
자음과 모음을 더하거나 또는 빼기를 통해 만들어진 문자의 이미지까지 그리게 되는 과정을 통해 어린이들의 사고력을 길러주는 게임 같은 놀이의 자료이다.
생각의 폭을 넓혀주는 자료-35/자료 저작권 김동석
이 자료는
초등학교 중학년 정도의 어린이들이 창작과정의 맛을 음미하는 자료이다.
이야기의 시작은 어떻게 할 것인가.
또
이야기 전개를 어떻게 기획하고 연출할 것인가.
등을 통해 기록의 중요성을 가르치는 교육자료이다.
생각의 폭을 넓혀주는 자료-36/자료 저작권 김동석
어린이들은 게임을 좋아한다.
그 게임은 공평해야 한다.
누가 무엇을 선택하든 후회하거나 실망하지 않게 해 주는 게 교육의 본질이다.
우리 주변에서 얻은 자료를 통해 학습자료화 한 예라 할 수 있다.
특히
먹을 것을 상품으로 걸거나 게임의 승자에게 무엇인가 성취감을 선물하면 그 어린이는 강한 용기를 갖게 된다.
최근!
<오징어게임> 영화가 성공하지 않았던가!
세상은 모두가 아는 것이 진리다.
어려운 문제에서 무엇을 얻기보다 쉬운 것부터 하나하나 이해하고 해결해 나갈 때 어린이들은 한 단계 성장의 문을 통과할 수 있다.
디지털시대!
입체적이고 공감각적인 사고의 틀이 흔들리고 있다는 것을 인지하자.
평면적 사고의 틀이 존재하는 디지털시대의 교육자는 변화를 받아들이고 올바른 전달법을 개발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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