곤충들의 수다!

이미지 동화 0001 개미와 꿀벌!

by 동화작가 김동석

개미와 꿀벌!


서로 잘난 체하는

목이 긴 개미와 다리 긴 꿀벌이 벌이는 게임을 통해 상상력을 길러 보세요.

디지털시대에 맞게 글자를 줄이고 이미지를 보고 상상력을 확장하는 그림동화 속으로 여행을 떠나 보세요.


서로 잘났다고 수다 떠는 목이 긴 개미와 다리 긴 꿀벌



고집

욕심

시기

질투

복수

승부

경쟁


무엇이든!

자기가 최고라고 하는 개미와 꿀벌의 이야기.

그림을 통해 상상력은 더 큰 파장을 일으키며 즐거움을 선물할 거예요.

당구 시합 하며 놀고 있는 목이 긴 개미와 다리 긴 꿀벌
킥 보드 타는 목이 긴 개미와 자전거 타는 다리 긴 꿀벌
밤송이 차며 놀고 있는 목이 긴 개미와 다리 긴 꿀벌
축구 시합 하며 놀고 있는 목이 긴 개미와 다리 긴 꿀벌
콩나물을 서로 갖겠다고 다투는 목이 긴 개미와 다리 긴 꿀벌
재기 차기 하는 목이 긴 개미와 다리 긴 꿀벌
딱지 치기 하는 목이 긴 개미와 다리 긴 꿀벌
구슬 치기 하는 목이 긴 개미와 다리 긴 꿀벌
농구 시합 하는 목이 긴 개미와 다리 긴 꿀벌
볼링 시합 하는 목이 긴 개미와 다리 긴 꿀벌
물방울 던지기 시합 하는 목이 긴 개미와 다리 긴 꿀벌
놀다 지친 목이 긴 개미와 다리 긴 꿀벌



"힘들어!
더 이상 못하겠어."


꿀벌은 바닥에 쓰러졌어요.


"나도!

지쳤어.

이제 그만하자."


개미도 지쳤어요.


"미안해!

상대를 배려하는 마음이 부족했어.

사이좋게 지내자."


목이 긴 개미는 사과했어요.


"아니야!

내가 잘못했어.

고집부리고 욕심부려서 미안해.

시기하고 질투해서 미안해.

다시는 그러지 않을게.

서로 사이좋게 지내자."


다리 긴 꿀벌도 사과했어요.

친구가 된 목이 긴 개미와 다리 긴 꿀벌


둘은 친구가 되었어요.

노란 은행잎 위에 앉아 별을 세며 놀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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