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동화 0001 개미와 꿀벌!
개미와 꿀벌!
서로 잘난 체하는
목이 긴 개미와 다리 긴 꿀벌이 벌이는 게임을 통해 상상력을 길러 보세요.
디지털시대에 맞게 글자를 줄이고 이미지를 보고 상상력을 확장하는 그림동화 속으로 여행을 떠나 보세요.
고집
욕심
시기
질투
복수
승부
경쟁
무엇이든!
자기가 최고라고 하는 개미와 꿀벌의 이야기.
그림을 통해 상상력은 더 큰 파장을 일으키며 즐거움을 선물할 거예요.
"힘들어!
더 이상 못하겠어."
꿀벌은 바닥에 쓰러졌어요.
"나도!
지쳤어.
이제 그만하자."
개미도 지쳤어요.
"미안해!
상대를 배려하는 마음이 부족했어.
사이좋게 지내자."
목이 긴 개미는 사과했어요.
"아니야!
내가 잘못했어.
고집부리고 욕심부려서 미안해.
또
시기하고 질투해서 미안해.
다시는 그러지 않을게.
서로 사이좋게 지내자."
다리 긴 꿀벌도 사과했어요.
둘은 친구가 되었어요.
노란 은행잎 위에 앉아 별을 세며 놀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