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콤시리즈 200
명수는
구름을 타고 하늘을 날아다니는 꿈을 꾸었다.
신기한 경험이었다.
구름 위에서 루돌프 사슴이 뛰어놀고 있었다.
명수는 놀랐다.
"그렇다면!
산타할아버지도 있을까."
명수는 구름 위에서 산타할아버지를 찾았다.
하지만
루돌프만 보였다.
가까이 다가온 루돌프 등에 올라탔다.
"세상에!
내가 루돌프를 타고 하늘을 날다니."
명수는 너무 좋았다.
구름 위에서 루돌프 타는 꿈을 깨고 싶지 않았다.
마음은 소년! 어린이와 어른을 위해 아름다운 동화를 쓰겠습니다. eeavision@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