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콤시리즈 201
그곳에 성스러운 숲이 있다.
다름 아닌
<왕소사나무 군락지>가 있다.
수많은 소사나무들이 무리지어 자라는 숲이다.
누가!
언제 소사나무를 심었을까.
신비롭다!
그곳에 가면 성스로운 재단이 있다.
언제
어떤 제사를 지냈을까.
또 궁금했다.
가장 큰 왕소사나무 위에 고양이 한 마리가 누워 있었다.
<왕소사나무 군락지>를 지키는 고양이 같았다.
"고양아!
거기서 뭐해?"
하고 물었다.
하지만
고양이는 대답도 없이 잠들어 있었다.
마음은 소년! 어린이와 어른을 위해 아름다운 동화를 쓰겠습니다. eeavision@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