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과 그림자! **

착각에 빠진 동화 063

by 동화작가 김동석

빛과 그림자!


그림 나오미 G(불갑사 저수지 상류)



빛과 그림자!

겨울의 빛은 달랐다.

호수의 빛도 달랐다.

눈 위에

사뿐히 내려앉은 빛은 보석처럼 빛났다.

빛이 마법을 부리자

숨었던 그림자들이 보였다.

보이지 않는 세상!

빛과 그림자는

또 다른 감동을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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