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Technical Writing Course - 1
능동태와 수동태에 대한 내용.
한글과 달리 영어에서는 수동태를 많이 쓰는 줄 알았는데
여기서는 영어에서도 수동태보다는 능동태를 사용할 것을 권장하고 있다.
목차는 아래와 같다.
앞 부분은 기초적인 문법이라, 각각의 파트에서 다루는 내용을 짧게 요약만 해두었다.
태(voice)에 대해 보다 자세한 내용이 알고 싶다면, 글 맨 하단에 첨부한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다.
수동태와 능동태의 문장 구조
수동태의 동사 형태 : be + p.p
명령문 :
- Imperative Verb를 사용하며 능동태이다. -
- 주어가 생략되며, 이 때 생략된 주어는 "you"이다.
- numbered lists는 impertavie verb로 시작하는 경우가 많다.
Active voice 문서에서 조금 눈여겨 볼 부분은 아래 파트다.
즉 수동태보다는 능동태를 사용하라는 가이드.
그 이유는 아래와 같다.
- 대부분의 사람들은 수동태를 능동태로 전환하여 받아들이기 때문에, 불필요한 전처리 단계(preprocessor stage)를 거치지 않도록 바로 능동태를 사용하자.
- 수동태는 애매하다. action을 명확히 지시하지 않고, actor가 생략될 경우 독자가 actor를 추측해야 한다.
- 보통 능동태가 수동태보다 짧다.
특히 연구 논문에서 수동태를 남발하는 경우가 많은데, 확실히 아래와 같은 표현들은 굉장히 많이 쓰인다.
It has been suggested that...
Data was taken...
Statistics were calculated...
Results were evaluated.
주체도 불분명하고, 그렇다고 정보를 더 객관적으로 전달하는 것도 아니다.
따라서 많은 과학 저널들도 능동태 사용을 권장한다고 한다.
출처 : https://developers.google.com/tech-writing/one/active-voice#Footnote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