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상문(文)
심상문(文)이란,
글자 그대로 심상을 나타낸 글입니다
글의 관습적 형식에서 벗어나
다양한 형태를 허락하며
고정된 문장과 단어화된 내용이 없습니다.
따라서 독자로 하여금
유연하면서 적극적이고 자주적인
해석과 감상을 불러 일으킬 수 있습니다.
이때 심상이란, 작품의 목적과 의도에 따라
다음과 같은 정의를
독립적으로, 혹은 동시다발적으로 지닙니다.
심상(心象) : 감각에 의하여 획득한 현상이 마음속에서 재생된 것
심상(心想) : 마음 속의 생각
심상(心相) : 마음의 바탕
심상(心狀) : 마음의 상태
(위 정의는 표준국어사전에 근거합니다.)
글로 할 수 있는
모든 걸 하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