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 오지 농촌에서 태어나 가난을 극복하고자 어린 시절부터 역경을 극복하고 19세의 소년은 완행 야간열차를 타고 용산역에 내려 처음으로 서울에 올라왔다.
친척도 친구도 없는 수도 서울에서 오직 먹고살기 위해 돈을 벌어보기 위해 밤이면 파출소를 찾아가 딱딱한
나무의자에 앉아 꼬박 밤을 보내면서 하루하루의
숙박을 해결했다
먹고살기 위해 사설직업 안내소를 찾아가 식당과 표구공장, 음식점, 행사장이나 대형건물 지하주차장에서 경비생활을 하면서 10대 후반과 20대 초반을
이겨냈다
징집 입영 영장을 받아 현역사병으로 징집되어 강원도 최전방 전선에서 33개월의 군복무를 거쳐 전역 후에는 사설독서실에서 공부하고 숙식을 하면서 야간에 경비생활을 하면서 공부해 4~5개 직종의 공무원 시험에 합격해 국가, 지방직 공직자가 되어 최일선의 행정기관에 말단 공무원으로 근무했지만 고향동창에게 사기를 당해 공직자가 품위손상을 했다는 사유로 온갖 누명을 쓰고 직장에서 파면을
당했다
잠적하고 도망간 초등학교 동창 때문에 온갖 시련도
많았지만 진실은 밝혀져 행정소송에서 파면처분은
수개월만에 취소되어 온갖 역경을 이겨내고 다시 공직의 길을 시작했다
86년 아시안게임 당시에는 축제현장에서 근무하고, 2000년에는 지저분한 우리나라 재래식 화장실을 수세식화장실로 최초로 교체하면서 개방화장실과 깨끗한 화장실 문화 향상에 기여하였다.
저자는 지구대기 환경오염과 이산화탄소 배출 저감을 위해 교통량을 줄이고 승용차요일제 담당을 하면서
기여한 공적이 탁월해 각종 표창과 인센티브 포상으로 해외 유럽 선진지 견학을 다녀오고 30년의 공직생활 하면서 만학의 나이에 방송강의를 청취하면서 대학과 대학원을 다녔다
바쁜 공직생활에 몸 담아 성실하게 근무하면서
행정사무관으로 퇴직, 녹조근정훈장을 받았다.
현직으로 재직 시에는 국정, 시정에 관한 제안을 하였으며 국정, 시정모니터와 자유분방한 제도개선과 수필 등 여러 논제의 글 들을 언론과 기업 사보 등에 기고하여 각종 시상은 물론 상당의 원고료도 받으면서 꾸준히 글을 쓰고 방송에도 출연하였다.
지방자치단체나 지역에서 공모하는 문학 전에도 다수 수상하였고, 저서로는 (조용히 내 이름을 불러보다.
2020년) (마흔 이후의 내 인생의 책 한 권. 2022년) (건강의 벗. 2025년) 등 다수의 책들에 기고 출간 되었다
책 출판에 앞서 차분하게 인생 후반기에 단행본으로 출판해 보고자 저자소개를 한번 작성해 본다
어차피 호랑이는 죽어서 가죽을 남기고, 사람은 죽어서 이름을 남긴다고 하는데, 보잘것없는 삶의 여정을
살았지만 70 여생의 인생 자서전 한 권을 남겨보려고
미리 초안을 작성해 본다
이제. 내 나이 70대! 칠순의 나이다
앞으로도 무한하게 배우고 싶지만 건강이 좋지
않다
인명은 재천이라고 언제까지 살지 모르는 인생이지만
그동안의 삶들을 살아오면서 죽마고우라는 고향 동창에게 20대 초반에 사기만 당하지 않았더라면 내 인생의 삶이 분명히 이 보다는 발전 했으리라 생각한다
이제는 조용히 내가 살아온 발자취를 되돌아보면서 곧
출간할 책의 저자 소개를 이렇게 저렇게 다듬고
퇴고해 본다
인생사 수명이 언제일지 모르나
남은 인생은 잊어버릴 건 빨리 잊어버리고
건강이 최고라고 생각하면서 마음 내려놓고 살리라
성공적인 삶이란!
하루하루를 행복하고 즐겁게
긍정적으로 사는 게 성공적인 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