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매

기특하여라

by 보건쌤 김엄마



기특한 열매들아

잘도 익었구나.

눈 비 바람에 빈 가지뿐이었는데

매일매일 쉬지 않고

열심히도 지냈구나.

빨강이 초록이 올해도 반갑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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