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같은 마음 같은 후회
오늘은 2026년의 첫날이다.
신기하게도 매년 오늘의 일기는 썼다.
그리고 매년 일기 내용도 비슷하다.
오늘부터 새해부터는! 꼭 매일 써야지.
그리고 이틀을 가지 않는다.
그또한 매년.
놀라울 정도로 일관성 있는 나.
하지만 올해는 달라질거야.
마지막 기회라고 생각해.
오늘의 나를 기록하고
어제의 나를 기억하면서
미래의 나를 향해 나아가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