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익스트림의 새로운 얼굴들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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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익스트림과 함께할 NEW 익스트리머들이 합류했습니다.

각자의 분야에서 자신만의 페이스로 꾸준히 걸어온 사람들.

누군가는 기록을 만들고, 누군가는 현장을 밝히고, 누군가는 몸과 마음을 단단히 다듬어왔습니다.

이제 익스트림과 함께, 더 풍성한 하루를 채워가려 합니다.

그럼 지금부터 새로운 익스트리머를 소개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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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러너 심진석

“비선출인데 이 기록이 가능해요?”

러너들 사이에서 한 번쯤은 들어봤을 이름, 바로 낭만러너 심진석입니다.

심진석 선수는 대한민국 아마추어 마라톤 선수로, 본업은 비계공입니다.

전문적인 훈련을 받지 않았음에도 뛰어난 재능과 성실함으로 20회 연속 입상이라는 기록을 세웠는데요.

꾸준함이 결국 실력이라는 말을, 가장 설득력 있게 보여주는 마라톤 선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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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볼 선수 출신 방송인 아야카

스포츠 현장에는 ‘분위기를 바꾸는 사람’이 있습니다.

소프트볼 선수 출신 방송인 아야카가 바로 그런 존재입니다.

아야카는 스포츠 활동 무대를 넓히며, 밝은 에너지와 미소로 현장을 더 뜨겁게 만들고 있습니다.

야구 예능 출연을 통해 또 다른 가능성을 보여주며 자신만의 존재감을 만들어가고 있는데요.

경기장과 콘텐츠 현장을 넘나들며 스포츠를 더 친근하게 만드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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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가라테연맹

가라테는 단순한 격투가 아닙니다.

몸과 마음을 단련하며, 움직임 속에서 태도를 배우는 무도입니다.

대한가라테연맹과 함께 익스트림은 스포츠가 가진 가치를 더 많은 사람들에게 전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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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닝크루 긱스

서울 구석구석을 천천히 달리며 추억을 공유하는 러닝크루, 긱스.

이들은 빠름보다 즐거움을 선택합니다.

초보도 함께할 수 있는 페이스로 달리고, 같은 속도로 함께 달리며 일상의 순간을 특별한 기억으로 남깁니다.

기록보다 경험을, 경쟁보다 함께를 선택하는 러닝이 긱스의 방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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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닝크루 TTHC(톢톢)

Brave, Together! 함께일 때 더 용감해집니다.

TTHC(톢톢)은 속도보다 연결의 가치를 믿는 러닝크루입니다.

정기런과 다양한 러닝 모임을 통해 몸과 마음을 단단하게 만들고, 서로의 페이스를 응원합니다.

혼자였다면 멈췄을지도 모를 날에, 함께라서 계속 달릴 수 있는 순간을 만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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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닝크루 N1RC

힘이 필요할 때, 그 자리에 함께하는 러닝크루 N1RC는

같은 목표를 향해 같은 길 위를 달리며 러너들의 하루를 더 크게 움직이게 합니다.

함께 달리는 응원과 에너지로 더 많은 러너들의 리듬을 만들고, 러닝의 즐거움을 넓혀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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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트림은 다양한 익스트리머들과 함께 스포츠의 즐거움을 전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더 많은 순간을 더 가까이에서 함께하겠습니다.

2026년에도 새롭게 합류한 익스트리머들과 함께 만들어갈 하루를 기대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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