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기
김창옥 강사님의 강의에서 들은 내용입니다.
귀신사라는 절에 갔을 때, 스님께서 해주신 식사 기도라고 하는데요.
음식 하나하나가 얼마나 소중한지 깊이 깨닫게 해 주셔서 정말 감동이었습니다.
- 기도문 -
이 식탁 위에 있는 음식은 저 멀리 태양에서 온 햇빛과 농부들의 수많은 수고, 유통업자들의 노력, 그리고 더운 날 주방에서 뜨거운 불을 만지며 음식을 만들어 주신 분들의 정성이 담겨 있습니다.
이 음식은 그래서 단순한 음식이 아닌, 우주와 사람들의 종합 선물세트와 같습니다.
이 음식을 먹고 매일매일 깨어있는 마음으로 삶에 감사하게 도와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