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디 자녀가 있는 부모라면, 아이를 지나치게 순응적으로 키우지 말자.
#1
이번 편은 나에게 시사하는바가 크다.
너무 본인에게 몰두되어 있다. 내가 어떤 사람이 되느냐 어떤 타이틀을 갖느냐에 몰두되어 있지, 좀더 나 이외에 다른 사람을 같이 포함해서 생각하는 꿈과, 살고싶은 방향이 약간 약한거 같아요. 그게 있어야 될 것 같아요.
"아빠와 멀어져서 독립해야 합니다" 딸 민하가 자기 자신에게만 몰두하는 이유 -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36회(22.06.17) | 다음연예 (daum.net)
과도하게 순응적인 아이. (아빠의 말에 지나치게 순응적)는 부모의 의견으로 살게 하는 거다.
더 크게 자라려면 '이타적'이 되어야 한다.
아이가 스스로 결정해서 자기 인생을 사는 게 아니다.
부모를 기쁘게 하기 위해서 사는 게 아니라 나만의 인생을 살아야 하고
부모의 자랑을 위해서가 아닌, 스스로의 자긍심을 위해 사는 삶이 중요하다.
#2
[생각해 볼 것]
- 내 삶의 한계를 극복할 수 있는가?
- 내 삶의 한계는 무엇인가.
- 내가 당면한 현실의 문제는 무엇인가?
- 그것에 전념하기 위해선 무엇이 필요한가?
#3
[인생은 타이밍] -모든 일에는 타이밍(시간), 장소, 사람이 중요하다.
-여행을 뛰어 넘은 삶의 느낌
-막다른 길에 처한 상황에서도 아직 '갈 수 있는 길'이 남아있다.
-지금 나에게 필요한 것은, 남의 말을 통한 공부가 아니다.
지금 까지 틀을 벗어난 새로운 경험을 스스로 직접 하면서 공부로 배운걸 몸으로 깨우치는 작업이 필요해 보인다. 타인의 수많은 말과 글은 이미 많이 벌어져 있는 '존재'와 '삶의 간극'을 넓혀 '혼란'을 가중시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