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게는 뉴욕 , 크게는 미국 전체적으로 인구 분포도를 보자면 가장 방대 하게 자리 하고 있는 아프리칸-어메리카인 이고 백인인구가 전체의 75- 81% , 흑인이 12-12.5% ㅡ 아시아계 약 3.7- 3.9% 나머지 미국원주민이 0.8% 정도 이다, 백인 인구중 메이저는 영국계 , 독일계 , 아일랜드계 등이다...사실 유럽의 청교도 혁명이후 신세계를 향한 갈말과 1860년대 유럽 대기근이 일어나면서 배척 받아 왔던 아일랜드계 인구가 대량 미국 동부로 이주해 오면서 그 터전을 닦아왔던바, 오늘날 뉴욕의 유럽계의 유럽 시민 50명중 1인에게서는 아일랜드계 Y 염색체를 가지고 5세기 왕까지 거슬러 올라가는 유전적 형질을 지니기도 하는 건 우연이 아닌 듯 하다.
아래 글 위키 백과 참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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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은 2010년 인구 조사에 의하면, 샌프란시스코, 로스앤젤레스를 제치고 1백만명 이상의 아시아계 사람이 거주하고 있다.[13] 뉴욕의 아시아계 인구는 6%이며, 중국계의 40%가 퀸스에 살고 있다. 중국계 인구는 아시아 이외의 도시 지역에서 최대이며, 그 인구는 649,989명으로, 차이나타운도 6개 있다.[14] 한국계의 경우, 로스앤젤레스에 이어 2번째로 많이 사는 도시이며 1.2%를 차지하는 14만명 이상의 인구가 살고 있다.[15] 그 뒤를 이어 필리핀계 0.8%, 일본계 0.3%, 베트남계는 0.2%로 구성된다. 남아시아계 사람중 인도계가 뉴욕의 2.4%를 차지하며, 미국의 약 4분의 1이 모여있다. 방글라데시계 및 파키스탄계는 각각 0.7%, 0.5%이다.[16]
2005년 추계에서 5대 민족 집단은 푸에르토리코계, 이탈리아계, 카리브계, 도미니카계, 중국계이다.[17] 뉴욕의 푸에르토리코계 인구는 푸에르토리코를 제외하고 최대이다.[18] 이탈리아계 사람들은 20세기 초에 대량으로 유입되었다. 아일랜드계는 6위의 민족 집단이며, 마찬가지로 중요한 지위를 차지하고있다. 유럽계의 뉴욕 시민 50명 중 1명에는 Y 염색체, 아일랜드의 5세기 왕까지 거슬러 올라가는 유전적 특징을 가지고 있다.[1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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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 우리가 미국 도처를 다니다 보면 눈에 잘 뜨이는 차이나 타운등은 어떤 연유로 해서 생겨 나게 된 것인가 하는 궁금증이 생긴다... 한국인도 도처에 모여 살긴 하지만 이들 처럼 군소 집단 혹은 도시적 시장 형태를 유지 하면서 까지 발전하는 모습을 흔히 보기 어려운 모습이다... 필자는 이를 1800년대 후반 혹은 1900연대 초반 , 대륙의 교통 발달과 아울러서 , 세계 각지 에서 몰려드는 인력에 대한 혹은 도시화의 규모가 커지면서 늘어 나게된 철도 교통 확장과 산업화와 맞물려 있다고 추정 되었다.. 중국의 경우는 청나라 말기 1800년대 중 후반 아편 전쟁에서 패배 하여 , 다수의 사람들이 군공히 지내었고 , 때마침 혁신적인 증기 기관의 발명으로 , 기차에서 증기선으로의 교통 수단의 발달로 당장 미국 청교도 국가의 대륙을 잇는 철도 교통망의 확장은 필수 불가결한 이슈 였을 터였다...또한 서부를 골드 러시로 동부또한 무역항과 생산 공장의 거점화로 이러한때 많은 노동 인력의 수급이 현장에 필요 하였고 , 이를 충당 하기 위한 방편으로 임금이 백인 보다 저렴한 유럽 아일렌드계 혹은 아시아의 중국계 등이 이주를 시작 하면서 노동 시장에 가세를 하게 되었고 그들의 후손이 남겨져 , 현제에 이르러 타운을 형성 하게 된 것이 아닌가 한다.. 최초의 미국 대률 힁단 철도의 개통은 1869년도 이다.
기록에서 보듯이 미국 대륙간 철도의 확장및 연결 은 아래와 같다.
현재 ,뉴욕은 5개의 보로우로 이뤄져 있고 각 지역의 인구는 아래와 같다.
그리고 지난 약 100년간의 뉴욕의 인구 증가률은 아래 도표로 참조 하여도 폭발적인 성장세이다 ..
차이나타운으로 들어가면 미국내 중국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으며, 현지 발마사지도 30분당 혹은 1시간당 요금을 책정하여 , 여행으로 피로해진 발과 어께를 쉬게 해준다. 주변 근접 하여 있는 리틀 이탈리아는 예전 레옹의 영화 촬영지도로 유명 하다,,
미국, 맨해튼 차이나타운, 리틀 이탈리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