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중 , 부동산 및 도시 답사를 이유로 미국의 핵심 도시 중 하나인 뉴욕을 다녀 왔다.. 맬팅팟의 도시, 24시간 불야성을 이룬 마천루 , 조금 빠르게 걷는 사람들의 발걸음으로도 밀리는 보행 속도, 약 100여년전부터 운행이 시작된 도시 지하철을 필두로 JKF 국제 공항에서부터 일정은 시작 된다..
간단한 뉴욕 정보는 우리모두의 위키 백과에서 ---아래 참조 , 뉴욕 -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
뉴욕(영어: New York City 뉴욕 시티[*]; City of New York 시티 오브 뉴욕[*]; NYC,[6] 문화어: 뉴요크)은 미국 북동부, 뉴욕주의 남쪽 끝에 있는 도시이다. 미국에서 가장 인구가 많은 도시로, 세계에서 가장 인구가 많은 도시 중 하나이며 미국의 최대도시 이다.[7][8][9] 세계적인 대도시인 뉴욕은[10] 상업, 금융, 미디어, 예술, 패션, 연구, 기술, 교육, 엔터테인먼트 등 많은 분야에 걸쳐 큰 영향을 끼치고 있으며, 도쿄, 런던과 함께 세계 3대 도시이자 세계의 문화 수도로 불리기도 한다.[11] 이 외에도 뉴욕은 국제 외교에서 중요한 도시이며,[12] 유엔 본부가 있다.
뉴욕 항은 세계에서 가장 큰 자연 항구 가운데 하나이다.[13] 뉴욕은 맨해튼, 브루클린, 퀸스, 브롱스, 스태튼아일랜드와 같은 다섯 개의 자치구로 나뉘어 있다. 이 자치구들은 각각 독립되어 있었다가 1898년 뉴욕에 합병되었다.[14][15] 뉴욕의 인구는 2011년을 기준으로 8,244,910명으로[16], 305 제곱마일(790km2)에 걸쳐 분산되어 있다.[17][18] 또한, 뉴욕은 미국에서 인구 밀도가 가장 높은 도시 중 하나이다. 800개가 넘는 언어가 사용되며, 세계에서 가장 다양한 언어가 공존하는 도시이다.[19] 뉴욕 대도시권에는 6,720 제곱마일(17,400km2)에 걸쳐 1,890만 명의 인구가 살고 있다.[20][21]
이 지역은 1624년 네덜란드 공화국의 이주민들이 무역항으로 설립하였고, 1626년 네덜란드인들이 뉴암스테르담이라는 지명을 붙였다.[22] 1664년에는 영국인들이 강제 점령해 도시와 그 주변 지역을 통치했고,[23][24] 찰스 2세가 동생 요크 공(제임스 2세)에게 땅을 주면서 뉴욕이라고 불리기 시작하였다.[25] 뉴욕은 1789년부터 1791년까지 미국의 공식적인 수도였다.[26] 1790년부터는 미국에서 가장 큰 도시로 성장했다.[27] 이후 19세기 말부터 20세기 초까지 수백만의 이민자들이 배를 타고 뉴욕으로 이주해 왔다.[28]
뉴욕에는 5번로를 포함한 거리, 자유의 여신상을 포함한 랜드마크가 많이 있으며, 연간 5천만 명의 관광객이 방문한다.[29][30][31] 타임스 스퀘어는 '세계의 교차로'(The Crossroads of the World)라고 불리고 있다.[32][33][34][35][36] 타임스 스퀘어 부근에서는 브로드웨이 연극이 상연되며,[37] 뉴욕은 엔터테인먼트 산업의 중심지로 일컬어진다.[38]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록펠러센터, 크라이슬러 빌딩을 포함한 초고층 건물, 센트럴 파크를 포함한 공원, 브루클린 다리 등을 포함한 다리도 많이 있다.[39] 경제 수도로도 불리는 뉴욕에는[40] 월 가가 있으며, 뉴욕 증권거래소(NYSE)와 NASDAQ이 이 거리에 있다.[41] 맨해튼의 부동산 시장은 세계에서 가장 비싸다.[42] 뉴욕 지하철은 세계 최대의 지하철망 중 하나이며, 컬럼비아 대학교, 뉴욕 대학교를 포함한 수많은 대학교도 뉴욕에 있다.[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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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은 우선 특징적으로 이민자의 도시 답게 온갖 인종과 언어들이 공존 하며, 마천루 뻗어 있는 빌딩 숲속 사이에도 허름한 빌딩들이 줄지어 있으며, 센트럴 파크를 지난시점부터는 지하철이 비워지기 시작하여 한산해지는 할렘가를 맞이 하기도 한다.. 더 건너면 양키주 홈 구장이 반갑게 맞이 하기도 ....
음력설을 쉬는 이곳 아시아인들중 중국인과 우리나라중 유일하게 24시간 가게를 돌리는 한인 식당들이 있다.. 그들의 근면성을 생각 하여 밥 한두끼를 먹지만 , 곧이어 드는 생각은 이곳의 지대이다. 임료도 물론 비싸지만
빌딩 가게 임차료 또한 천문학적이어서 서울의 약 20여평 식당 자리 하나에 미드 타운 맨해턴 월임차료는 1만불이 훌쩍 넘고ㅡ 중심가 5번가와 만나는 32번 스트리트 한인 식당가 , 엠파이어 빌딩이 보이는 위치는 이보다 2-3배는 더 비싸다고 추정 하면 , 하루 8시간 식당 운영으로는 건물 가게세도 내기 빠듯 하다는 결론이다..
그동안 겉으로만 보아온 화려한 뉴욕도 있지만 내면적인 혹은 공동체 생활속에 있는 실체 뉴욕의 이면적인 모습도 보았다. 노숙인도 치하철 중간 중간에 어김없이 있었고, 히스페닉계 와 중남미 고용인들의 3D 업종의 고군 분투 ? 왜만한 운송이나 배달 , 청수 잡역등은 이젠 이들의 몫이다..
지하철은 현대 도시답계 편리하게 설계 되었는가 하면 그렇지도 않다. 시간제로 체킹 하는 시스템 인지는 모르나 들어 갈때 개표 구간에서만 센서 첵을 하고 어느 역이든 그냥 exit 로 나오면 된다. 어느 방향으로 나오던 복잡한 지하 계단을 오르고 또 올라야 했다... 그리고 이곳은 아직 빌딩 주변 지하철역 주변 금연 교육 ? 이 정책화 되지 않은 탓인지는 모르나 어느 역이건 하필 그 주변에 모여 담배 피우고 잡담 하고 길을 막는 부류 들이 있고
길거리 걸어다니며 담배 피우는 사람들또 꽤있다..
우버와, 리프크 , 엘로우 캡을 이용해 보진 않았지만 뉴욕의 명물 노랑 택시는 도심 어느 곳에서나 눈에 띄이고 빠르게 사람들을 실어 나른다..
지하철을 이용 하면 로어 팬하튼에서 북쪽 맨하튼 까지 약 1시간이면 도달 할 수 있는 거리여서 맘만 먹으면 간단하게라도 하루 ~ 2,3일이면 이지역을 돌러 볼듯 하다 과연 그럴까 ? .... 근데 아니다 ...
아래 주요 명소 사진 Pick 및 지하철 노선도 첨부 ..
뉴욕 ,맨해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