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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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 1 등주에 투자하라] 5 G 초고속 인터넷 시대 사물인터넷이 화두이고 4차 산업이 이슈이다.. 웬만한 건 초 연결 시대로 접어들었고 자동차도 이젠 기계 덩어리가 아닌 하나의 고성능 컴퓨터 및 전자 제품으로 취급이 될 날이 머지않았다..
작년 시가 총액 1조 달러가 넘는 회사 2개가 탄생하였는데 그중 하나는 애플이고 나머지는 아마존이다 곧 이어서 페이스북이나 마리크로 소프트도 1조 달러 클럽에 가입이 되겠지만 , 웬만한 나라의 전체 GDP와도 맞먹는 수준이다.
중요한 부분은 2000년대 초반 당시 인터넷 닷컴 버블이 한창 일 때 버크셔 헤서웨이 워런 버핏의 경우 이쪽 주식 들은 매우 위험한 투자군으로 분류되었다.. 이후 일반 제조업과 경, 중공업 위주 투자를 이어 가던 버핏은 돌연 리먼 2008년 사태 전후로 해서 애플 주에 관심을 가지고 매입을 하였고 추가적인 매수도 꾸준히 이뤄졌다.. 어쩌면 그때 당시 워런 버핏은 이미 4차 산업 징후를 포착하였을 수도 있고 ,, 2010년 이후로 급성장 해가는 유니콘 기업 들에 대한 분석이 정확히 마무리되었을 수도 있다고 생각해본다..
여기 서는 4차 산업혁명 속의 기술 , 비즈니스 동향 혹은 앞으로의 전망 추세에 맞춰서 가장 큰 폭으로 성장이 예상되는 기업들 위주로 망라되었고 그러한 기업들은 우리가 익히 들어 알고 있는 기업군이다.
애플은 세계 최대의 IT기업으로 이름을 올린 지 오래다 그 뒤를 이은 마이크로소프트 또한 윈도 운영 체제로 시작하였지만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강자로 거듭나서 윈드 우 10의 경우 클라우드 기능이 기본적으로 답재 되어 있다..
엔디비아 의경우 , 반도체 회사로서 출발하였고 지금도 성정세를 계속하고 있는데 인텔에 CPU 가 있다면 엔디비아에서는 그래픽 연산 처리 정치인 GPU가 세계 시장을 장학하고 있다 이유는 스마트폰과 게임 시장의 성장세에 기반한다..
중국의 인터넷 기업 알리바바와 그를 위시한 텐센트 홀딩스 그리고 바이두는 중국의 구글이라 할 만하다.
일본의 테크 지주로서 손색이 없는 손정의 소프트 뱅크도 있다. 우리나라 4차 산업 대표주 하나인 카카오톡에도 투자를 진행했었다...
자율 주행기능이 탑재된 차량 등도 진화하고 있고 이러한 기술은 5G의 사물 인터넷 기술을 더욱 필요로 한다. 로봇과 인공 지능을 포함하는 단계로 이행하고 있는 4차 산업주들은 분명 정규 분포 곡선의 임계치가 있는 성장이 아닌 파워 멱 함수 곡선을 그릴 가능성이 크고 수십 배 수백 배 이상의 유니콘 기업들의 성장을 끄는 선도적인 역할을 하지 않을까 본다.
책력 거 99 주식 공부를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