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 위로
저는 제 꿈을 한 걸음 더 멀리 보내고 싶어 글을 적게 되었습니다.
저는 사회복지사 자격증을 취득하였고, 또한 매경테스트라는 경제 시험도 우수로 합격하며 ’ 경제‘와 ‘인류애적인 ‘ 것에 관심이 많습니다.
저는 사회복지사를 준비하며, 사회에서 불리는 취약계층 등 사회에는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이 많다는 걸 많이 느낍니다. 하지만, 사회에서 더 많은 도움이 필요한 건, 그저 일반적으로 살아가는 우리들 그 자체였습니다.
저는 삶을 살아갈 때 제삼자의 시선으로 상황과 사람들을 보는데, 그걸 통해서 제가 겪은 사람들과 지금 우리가 살아가는 사회를 보면서 사회 안에서 인간관계에 대한 고민, 스트레스, 정신적인 고통으로 우울증, 번아웃, 공황장애 등 삶이 무기력하고 목표도 없이 살아가는 사람들을 많이 봐 왔습니다.
왜 살아야 하는지, 자신이 누구인지, 살아가는 데 있어서 어떤 게 중요한 것인지 모르는 사람들이 많았고,
정말 많은 사람들이 자기 스스로도 힘든지도 모른 채 그런 삶에 익숙해져 살아가는 모습을 지켜봤습니다.
아니, 버티며 사는 모습을 많이 보았습니다.
돈과 물질적인 것들 그저 수단적인 것들을 쫒는 현대인들, 그 안에서 생기는 불평등, 자격지심, 질투, 욕망, 욕심으로 인한 보여주기의 삶.
남의 시선에 맞춰서 살아가는 우리들의 모습들은 진정한 내가 아닌 남을 위해 살아가는 사람들이 정말 많다는 걸 느낍니다.
저 또한 그런 과정들을 겪었고 지금도 여전히 삶에 대해 배우고 삶에 대해 더 고찰하고 더 많은 경험이 필요하겠지만, 그래도 나를 위해서, 남을 위해서 내가 가장 잘하고 가장 행복함을 느끼는 것에 집중하고 싶어 이렇게 글을 적으며 제가 겪었던 사고들과 경험, 인간관계를 통해 배운 것들을 ‘5년‘이라는 시간 동안 글을 적으며 저의 성장이자, 위로였던 글들이 저에게만이 아닌 다양한 독자들에게 전해지길 바라며 지금의 글이 완성되었습니다.
우리가 함께한 글의 여행이 나에게 위로이며, 당신의 위로였길 바랍니다.
나의 최종 목표로 가기 위한 걸음 중 하나의
출발선은 아닐 미(未)에 갖출 비(備)가 쓰여,
‘아직 다 갖추지 못한 상태에 있지만,
그 끝의 나의 ‘미비’는
美(아름다울 미)䨏(큰 비)를 내릴 것이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