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런치 일주일

적당하게 차근차근

by 이제연

6개월 정도 붙잡고만 있던 아이디어를 하나씩 정리해 보면사 글자로 옮기고 있습니다.

나름 보람도 느끼면서 조금씩 나아가는 중.


아직 끝나지 않았지만 차근차근.

어떤 결론에 닿을 수 있을지 계속 가보렵니다.

가지런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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