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le minacce di fiera belva
비발디의 오페라 파르나세(Farnace)는 1727년 공연된 작품이었습니다. 하지만 이 오페라는 큰 성공을 거뒀으며 이후 여러번 다른곳에서 반복 상연됩니다. 이 때문에 이 작품은 1731년 파비아에서 공연한 악보와 1738년에 작곡된 페라라 공연( 이 공연은 열리지 못했습니다.)이 2막까지 남아있습니다.
이 Alle minacce di fiera belva는 파르나세에서는 아퀼리오가 2막에서 부르는 아리아입니다. 아마도 좋아하는 셀린다에 대한 마음을 표현하는듯..합니다.
한편 비발디의 오페라 그리젤다(Grigelda)는 1735년 베네치아에서 초연된 오페라였습니다. 이 오페라에서 제일 유명한 곡은 바르톨리 여사의 노래가 인상적인 Agitata da du venti 일듯합니다. 하지만 이 오페라에서도 Alle minacce di fiera belva가 등장합니다. 이 노래는 1막에서 코르라도가 부르는 아리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