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기부여
안녕하세요.
부자마브입니다
카프카의 변신에서 주인공은 열심히 살아가는 사람입니다.
자신이 처해있는 환경에서 열심히 살아가며 가족들을 위해 살아갑니다.
그런던 어느날 주인공은 벌레로 변하게 됩니다.
이 책에서 왜 주인공은 사람들이 징그럽게 생각하고 하찮게 생각하는 벌레로 변하게 되었을까요?
이 책에서 말하고자 하는 것은,
자신이 가진 속세의 허물을 내려 놓고 아무것도 아닌 상태가 되었을때,
진정한 자신을 보게 되고, 나라는 사람을 알아가게 된다라는 것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우리의 인생도 같습니다.
나는 누군가의 남편, 누군가의 아버지, 누군가의 직장상사로 살아가며,
자동차, 집, 갚아야할 대출금, 할부금 등등등...
우리는 세상에 태어나 너무도 많은 것에 원하든 원치 않든 속박 당해 있습니다.
매일매일 주어진 삶을 살아가야하며,
세상으로부터 강요 받습니다.
그러면서, 자연스레
나라는 사람은 희미해지고, 세상이 규정지은 사람으로 살아가게 됩니다.
진정한 나는 무엇일까요?
어떤 모습이 진정한 나의 모습일까요?
카프카의 변신에서는
진정한 나를 찾기위해
가장 하찮고 모든 허물을 벗은
벌레로 만들어 찾게 됩니다.
우리도 우리의 본연에 나를 찾고
진정으로 나 자신을 알고 들여다보기 위해서 벌레가 될 수는 없지만
아무 속박도 허물도 없는 상태가
되려 노력해야 합니다.
저에게 그 상태는
책을 읽고, 글을 쓰는 시간입니다.
이때는 무엇도 생각하지 않고
온전히 책과 글을 쓰는 것에만 집중합니다.
그렇게 하며 나 자신에게 집중합니다.
이는 쉼과도 연관이 있습니다.
아무것도 아닌 상태,
욕심을 내려 놓은 상태를 통해
진정으로 내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아 갈 수 있습니다.
내가 원하는 삶을 살지 못하는 것은
가장 불행한 삶일 수 있습니다.
1,000억을 가지고 있지만
매일 원하지 않는 일을 하며
불행한 삶을 사는 사람과
가진게 없지만 매일 원하는
일을 하며 성취감 있는 삶을 살아가는 사람 중
어떤 사람이 진정 행복한 사람일까요?
삶은 길지 않습니다.
오늘 하루는 평생 다시 오지 않는 하루입니다.
이 세상에 태어난 것은
모두가 목적이 있고 쓰임이 있기에
태어난 것입니다.
오늘 하루도 진심으로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를 보내세요.
당신은 그럴 자격이 충분히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부자마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