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사람들이 시련과 고통을 받는 이유

동기부여

by 부자마브


안녕하세요.
부자마브입니다


대한민국 국민 중 자신이
행복한 사람과 불행한 사람 중 어디에 속하나요?라고 물었을 때 비율을 따져보면 과연 어떻게 될까요?

물론 정확한 수치는 아니지만,
개인적 생각으로 아마 자신이 불행하다라고 생각하는 사람의 비율이 더 높을거라 생각합니다.


왜 그럴까요?

사람들은 왜 자신이 불행하다 느끼며 살아가고 있을까요?




저는 그 이유를 사람들이 이성적으로 생각하고 배움이 깊어지기 때문이라 생각합니다.


예전 바누아투라는 섬에서 생활하는 원주민들을 보여주는 방송을 본적이 있습니다.


그곳의 원주민들의 행복도를 조사해보니 대부분의 사람들이 자신의 삶을 행복하고 만족한 삶을 살고 있었습니다.



우리보다 열악하고 부족하고 모자란 생활을 하는데도 그들은 우리보다 행복하고 만족스러운 삶을 살고 있었습니다.




또한 동물들도 자연의 들판의 식물들도 모두 자신의 삶을 충실히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러나 문명이 발달하고 이성이 생기고, 교육이 높아질 수록 사람들은 현재의 삶에 만족하지 못하고, 오히려 불행한 삶을 살아가는 사람이 더욱 많아집니다.


왜 그럴까요?

더욱 잘 살고자 해서 교육도 받고, 발전도 하는데 더욱 불행한 사람은 늘어갑니다.


발전과 교육 자체는 문제가 아닙니다.

이러한 발전과 교육을 통해 더욱 양극화가 심해지고, 사람들이 몰라도 되는 일들을 서로서로 너무 잘 알게 되기에 부작용도 크게 발생합니다.


따라가지 못하면 뒤쳐지고,
갖지 못하면 무시당하고,
이기지 못하면 패배자가 되는
현재의 세상에서 자신만의 행복을 찾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그러나 한편으로 생각해보면
이러한 삶의 시련은
주변 사람들의 압박도 있지만,



가장 큰 원인은 자기 자신에게 있습니다.

스스로 자신의 틀안에 가두고,
자신에게 채찍질을 하는 행동은
결국 결과를 내지 못하면 불행이라는 성적표를 받게 됩니다.



성장을 위한 고통과 인내는 당연히 필요하지만,
그것이 나의 성장이 아닌 외부의 물질적 결과를 얻는 것으로 이어져서는 안됩니다.


내면의 통찰과 성장,
자신만의 기준의 결과
노력한만큼의 스스로에 대한 만족이 이어져야 합니다.

이 당연한 의미를 우리는 어느순간
외부의 자극을 통해 나를 잊고
다른 사람으로 살고 있기에
받지 않아도 될 고통을 받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부자마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