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주 생과 극의 본질은 같다

사주

by 부자마브



생과 극의 본질은 같습니다.
사주를 순환시켜
조화롭게 만드는 것입니다.

목은 화를 생하고 화는 토를 생합니다.
목은 토를 다이렉트로 극합니다.
목의 본질은 하늘로 솟는 에너지입니다.

생은 자연스러운 순환(소모 상대적 적음)
극은 다소 부자연스럽게 순환(소모 상대적 많음)

가령, 어떠한 일을 진행하기 위해
어르고 달래 움직하게 하는 것은 생의 행동
강압적으로 움직이게 하는 것은 극의 행동



그러나 결국,
목적은 행동하고 움직이게 하는 것입니다.
방식의 차이만 있을 뿐 목적은 같습니다.

생과 극은 기운을 순환시켜

나의 사주를 움직여 지속적
조화를 이루는 상태를 만드는 것입니다.

월, 화, 수, 목, 금, 토, 일 연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