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을 따라 중국에 왔다.
세상에서 인도 다음으로 인구수가 많은 나라, 중국.
여기서 만난 인연들, 생활 속 이야기 등을 기록해나가려고 한다.
어딜 가나 홍등이 반기는 이 나라에서 나는 다시 새 삶을 시작한다.
이번엔 중국이 나를 부르는 모양이다.
그럼 가서 또 살아줘야지!
잔잔한 듯 파도 치는 내 인생. 나의 인생 이야기.현재 중국 거주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