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홍등의 나라에 왔다

by 글쥐

남편을 따라 중국에 왔다.


세상에서 인도 다음으로 인구수가 많은 나라, 중국.

여기서 만난 인연들, 생활 속 이야기 등을 기록해나가려고 한다.

어딜 가나 홍등이 반기는 이 나라에서 나는 다시 새 삶을 시작한다.


이번엔 중국이 나를 부르는 모양이다.

그럼 가서 또 살아줘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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